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메뉴보기 검색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게시판 요약

채용

2018년 제6차(재공고) 직원채용 최종합격자 공고

2018년 제6차(재공고) 직원채용 최종합격자 공고

안녕하십니까?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는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지역 내 관계망을 활성화하고 사람 중심의 사회적 경제를 실현하는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의 확산을 목적으로 경기도가 설립하고 재단법인 지속가능경영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기관입니다. 금번,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2018년 제6차(재공고) 직원 채용 공고에 응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최종 합격자를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2018년 11월 9일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위탁법인재단법인 지속가능경영재단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최종합격자 ◎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이름은 표기하지 않았으며, 이름 홍*동(연락처 뒷자리 1234)로 기재하여 발표합니다.◎ 합격자 분들에게는 개인별로 연락드립니다.채용분야합 격 자비 고기반조성팀김*화(0121) 강*영(9536)예비합격자 ※최종합격자 합격포기 시 예비합격자 최종합격대상임 ○ 문 의 :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본부 인사총무팀 대표번호:031-852-2299 직통 070-4285-1461 2018년 11월 9일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위탁법인재단법인 지속가능경영재단

채용 더보기

입찰

[선정공고] ‘2018 경기도 사회적경제 국제컨퍼런스’ 행사 운영 우선협상대상 선정공고

[선정공고] ‘2018 경기도 사회적경제 국제컨퍼런스’ 행사 운영 우선협상대상 선정공고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공고 제2018-128호 ‘2018 경기도 사회적경제 국제컨퍼런스’ 행사 운영 업체 선정 우선협상 대상 선정공고 본 센터의 ‘2018 경기도 사회적경제 국제컨퍼런스’의 행사 운영 업체 선정 용역입찰에 참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량평가 및 가격평가, 평가위원회를 통한 정성평가 결과에 따른 우선협상 대상 업체를 아래와 같이 선정하였음을 공고합니다. 2018. 10. 18.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장 - 아 래 - ▪ 평가위원회 개최 일자 : 2018. 10. 17.(수) ▪ 제안서 접수 및 발표업체 : 총 2개 업체 ▪ 1순위 선정업체 : 이스터마케팅서비스 * 이후 협상과 관련, 해당 업체 별도 연락 예정* 1순위 협상 대상과 협상 결렬 시, 2순위 업체와 협상 진행 예정

채용 더보기

사례모음

마음으로 통하는 마을 안의 마을 연천 ‘푸르미 예술이흐르는마을’

마음으로 통하는 마을 안의 마을 연천 ‘푸르미 예술이흐르는마을’

활동지역 | 연천시작년도 | 2013년 연천군 전곡읍의 푸르미 아르소 아파트는 군인 아파트다. 군대의 계급 문화에 따라 주민 간의 소통이 다소 경직되고 교류가 적은 곳이었지만, 2013년 평생학습과 공동체 활동을 시작하며 여기저기 웃음소리가 피어나기 시작했다. “여기 살고 계신 분들이 다 군인, 그리고 그 가족들이에요. 군은 계급으로 통하잖아요. 처음 여기에 왔을 때 사람들은 공동체에 대한 관심도, 주민들이 참여해서 무언가를 해보려는 시도조차 없었어요. 흔한 반상회, 동 대표회의도 없더라고요. 대표를 동마다 두고 동 대표로 임명한 군인분들이 있었는데 회의를 하겠다고 소집을 하면 못 오죠. 부대에 들어가야 해서요. 그러면 차라리 그 부인분들을 모시고 얘기를 해보는 게 어떨까 했죠.” 2013년 9월,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김귀철 대표가 부임하면서 푸르미 아파트에는 작은 변화가 시작되었다. 군 관사 최초로 부녀회를 구성하고, 2014년에는 평생학습 마을활동을 시작했다. 초기에는 사람들의 참여가 저조했지만, 소통의 계기를 마련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부녀회 중심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이곳엔 젊은 주부들이 많아요. 젊으니 자격증을 하나씩 따 놓으면 좋겠더라고요. 그래서 평생학습원의 교육을 받게 되었죠. 그때 얻은 자격증으로 학교 방과 후 교실에서 일하시는 분도 계시고, 취업을 한 분도 계세요. ‘푸르미 작은 도서관’은 2015년도 10월 4일에 오픈했어요. 교육을 받으러 밖으로 다녔는데 아파트 내에 공간이 생기니 활동이 더 활발해졌어요. 다른 아파트에서도 여기로 강의 들으러 많이 오시고요. 군 사회와 외부 사회가 서로 소통하게 된 거죠.” 2016년 푸르미 마을 사람들은 평생학습과 작은 도서관, 마을경제가 이어진 복합문화공간을 상상하며, 따복공동체 공간 조성 사업을 통해 마을카페를 만들었다. 이를 통해 그간 방치된유휴시설, 쓸모를 잃었던 자투리 공간이 주민들의 공간으로 변하고 동아리활동, 작은 음악회, 마을축제가 펼쳐지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마을카페는 도서관이랑은 또 다른 느낌의 공간이에요. 누구나 아무 때나 들를 수 있는 공간이니까요. 아침에 출근하면 여기부터 문을 열어 놓아요. 주민들이 아이들 등교 시켜놓고 와서 차도 마시고 교류할 수 있도록 하려고요. 요즘은 카페에 옹기종기 모여 마을기업 가죽 공방을 준비하느라 분주해요. 마을에서 엄마들이 일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부지런히 공부하고 있고, 얼마 전에는 축제에 제품도 출품했어요.” 공동체의 자립과 지속 가능성을 꿈꾸는 엄마들은 손재주를 더욱 키워 마을기업을 준비 중이고, 다른 군인 아파트에도 공동체 문화를 퍼뜨리도록 툭탁거리는 분주한 움직임을 계속하고 있다. “우리는 마을의 일원이잖아요. 마을에 산다는 일종의 책임감이라고 봐야겠죠. 같이 해야지 혼자는 못할 일이잖아요. 함께 모인 게 마을이니까. 모여서 활동을 하다 보면 우리 마을이 이렇게 발전하는구나 그런 걸 느끼는데. 그런 느낌과 결속력이 생기면 공동체 활동은 자연스럽게 지속된다고 믿어요.” 기획·발행 :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편집·디자인 : 사만키로미터(오린지 / 이연우), 석지희 일러스트 : 강민아

[2018-10-25]
사례모음 더보기
PlusFriend Add Friend Button Demo - Kakao JavaScript SDK
영상바로가기 온라인 회계교육 영상시청 2017 교육 따복몰 따듯하고 복된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