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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계란’에서 시작된 살림과 협동의 호혜경제 [2015 따복공동체 작은연구]
작성자 정책지원팀 등록일 2016-08-01 조회수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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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에서 시작된 살림과 협동의 호혜경제
-바른생협 30년의 경험과 생각들-
 
연구과제지원사업 / 주영덕(바른두레소비자생활협동조합)

[기획의 글]

바른두레생협은 '살아있는 학교'입니다. 지나온 30여년의 경험과 생각은 새로운 사회를 꿈꾸는 우리에게 희망을 가져다 줍니다. 앞서 걸어간 길을 촘촘히 따라가다보면 사람과 마을, 지역과 경제가 보이고, 우리 이웃을 만날 수 있는 가장 즐거운 방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건강한 먹거리가 사람과 환경, 생명이 담긴 농업을 되살릴 수 있는 바른 길임을 알게 합니다. 그렇습니다.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의 모습은 멀리서 찾기보다 우리 안에 있습니다.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우린 '따복공동체'의 상을 넓히고 바람직한 방향을 생각하게 하는 단초를 지역과 그곳에서 살아온 역사적 경험에서 배우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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