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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따복지기 사례집 '따복지기, 행복한 조력자 그들의 이야기'
작성자 정책지원팀 등록일 2018-02-09 조회수 875
첨부파일 첨부파일 따복지기 사례집 최종 PDF파일.pdf

2017년 따복지기 사례집 

따복지기, 행복한 조력자그들의 이야기

 

 

 

경기도의 따복은 마을 사람들이 제안하고 계획하고 행동하는 일을 돕습니다.

따복공동체 마을만들기는 결코 서두르지 않을 것이며, 주민의 필요와 요구에 따른, 역량에 맞은 사업들을 단계별로 맞춤방식으로 제안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마을 현장에 기반하여, 시군에서 활동하는 주체들이 함께 추진합니다. 그리고 주민이 원하고, 필요해서 요청할 때까지 진득하게 기다리는 행정과 중간지원조직(따복공동체지원센터)이 함께 합니다. 

마을일에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움직이는 주민들이 경기도내 여러 마을에서 활동을 할 때, 경기도의 변화는 대한민국을 변화를 선도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따복의 꿈! 혼자 꾸면 꿈이지만, 함께 꾸면 현실이 됩니다. 함께 하는 따복을 꿈꿉니다.

 

<고 이근호센터장님의 글 중에서>

[출처] 2015.9.1 [온다,따복 Vol.1] 따복! ‘마을’에 숨은 희망의 씨앗을 찾습니다.

 

 

경기도 따복공동체센터가 개소한지 2년하고도 7개월이 흘렀다. 주민제안공모사업이 시작되고 공모사업에 선정된 공동체들을 지원하는 활동가들도 따복의 역사만큼 배출되고 성장하였다.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공동체를 지원하는 활동가, 우리는 그들을 따복지기라 부른다.  ‘따복지기’는 해마다 공동체 회계 관리 담당자로, 공동체를 연결해주는 네트워크 활동가로, 때론 공동체의 고민을 들어주는 상담사의 역할을 수행하며 자신의 지역에서 공동체와 관계되는 많은 일들을 해왔다. 따복의 3년여 시간의 흐름 속에 주민제안공모사업을 통해 성장한 마을공동체들이 이제 제법 그 형태와 틀을 갖추며 새로운 변화를 위해 한 발자국을 더 성큼 내딛고 있다.

씨앗이 뿌려지고 하나의 개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많은 요소들이 필요한 것처럼 공모사업에 선정된 주민모임도 온전한 마을공동체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가까이에서 잘 다독이며 지켜볼 수 있는 지속적이고도 따뜻한 지원이 필요하다. 그렇듯 마을활동의 중심에서 자신의 경험을 주민모임에 나누며 그 과정 속에서 스스로 성장하며 공동체의 성장을 촉진하는 따복지기야말로 마을공동체운동의 중요한 핵심 동력이 아닐까. 따복지기활동은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또 다른 시작이 기다리고 있는 2018년, 자신이 속한 지역에서 눈부시게 비상할 그들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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