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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를 만나는 여섯 개의 길목, 스물네 개의 풍경"
작성자 정책지원팀 등록일 2018-01-11 조회수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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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경기도 따복공동체 리빙라이브러리

공동체를 만나는 여섯 개의 길목, 스물네 개의 풍경

 

2017년 경기도 따복공동체 리빙라이브러리 "공동체를 만나는 여섯 개의 길목, 스물네 개의 풍경"은 경기도 내 공동체 24곳을 직접 만나 나눈 생생한 이야기와 각 공동체마다의 각양각색 풍경을 담아낸 결과물입니다. 이를 통해 공동체와 '마을살이'의 필요성, 공동체지원사업이 가져온 작지만 큰 변화를 담아내고자 하였습니다.


특히 이 이야기들은 공간과 마을거점을 중심으로 한 공동체 활동, 남녀노소 나아가 이주여성까지 함께 이루는 공동체의 더불어 삶,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스스로 나선 주민들, 다양한 주체 간 협력과 연대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관계망의 확장, 공동체를 통한 위안과 치유의 과정, 삭막한 도심 속 다시금 싹틔운 아파트 공동체까지 총 6개의 길목을 통해 24곳의 풍경을 담아내었습니다. 

 

경기도 따복공동체 리빙라이브러리는 공동체를 살고 가꾸며 꾸려나가는 사람을 다시 호출하여 새롭게 읽는 일입니다. 우리는 지역에 기반한 다양한 실천과 전환적 시도를 기록하고 지역 저마다의 생각, 고민을 드러냄으로써 미래 사회와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전망해봅니다. 나아가 '서로를 살리는 만남'을 통해 자칫 잃어버렸거나 잊어버린 것을 복원하고, 오늘 우리의 실천과정이 끊임없이 재형성되고 있다는 놀라운 발견을 하게 되길 희망합니다. 

 

또한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는 이와같은 '현장에서의 청책'을 기점으로 다시금 지역의 작은 공론장을 꿈꿉니다. 그 통로를 복원함으로써 주민이 주체로서 등장하고, 다양한 공동체 간의 연대와 협력이 형식이 아니라 내용이 되고, 그 과정 자체가 서로를 살리고, 지역을 튼튼히 하는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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