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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다문화 레전드 FC
작성자 주민제안지원팀 등록일 2016-12-30 조회수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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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다문화 레전드 FC

이름 : 한마음 한가족 축구따복 공동체 만들기

위치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지곡로423-1

연락처 : 031-505-3637

주요내용 :

강좌 기획 운영 : 다문화 축구교실, 축구경기, 문화교육, 센터에는 약 100명의 다문화 이주여성들이 이용을 하고 있다. 다문화 사람들이 문화체험 및 교육에 소외되지 않고 한국 생활에 잘 정착하고 자립하는 삶을 돕고 있다.

사업성과 발표회 : 지역 내 주민 초청, 다문화 아이들 축구교실 및 축구 경기 관람

축구경기, 축구선수가 꿈인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

 

새로운 물결은 또 다른 문화를 형성하고....

옛것과 새로운 것의 조화

 

많은 국민들이 이제는 단일민족이라는 말 대신 다문화가족이라는 말에 익숙해지고 있다. 혈연중심 사회에서 다문화가족으로 살아간다는 일이 쉽지는 않을 터이다. 옆 대문만 밀어도 사촌이고, 육촌이 사는 집성촌은 아직도 마을 곳곳에 남아 있다. 국가에서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복지가 시행되고 있어도 국가로부터의 지원은 절차도 까다롭다. 다문화 가족 생활주변에 흡수되어 돕고 있는 구세군 안산 다문화센터는 사회구성원으로서 다문화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있었다. ‘구세군 안산 다문화센터에서는 청소년들 외에도 폐결핵을 앓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까지도 보살피고 있었다.

 

구세군 다문화 레전드 FC' 최대표는 다문화 가정이 국가로부터 혜택 받을 수 있는 필요한 서류와 출·입국 절차를 돕는다. 늦은 저녁 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외국인 부부가 시장바구니를 들고 들어왔기에 인사를 건네자 무뚝뚝한 표정이 돌아왔다. 권실무자는 출국상담을 받기 위해 방문한 외국인 부부라고 말했다. 다문화가족들끼리도 같은 나라가 아니면 센터에 방문해도 서로 얼굴을 보지 않고, 협력하려는 모습이 전혀 없었다. 지금은 많이 부드러워졌다.”고 최대표는 말했다. 최대표는 구세군의 사관을 역임하고 있다. 연말이면 구세군 자선냄비를 걸고 모금하여 봉사한다. 1891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된 구세군 자선냄비는 빈민과 재난에 갑자기 노출된 자들을 위한 기금 마련이었다. 최대표(사관)는 올해 건대 앞에서 구세군 자선냄비를 걸고 모금운동을 한다. 한국은 19281215일 처음으로 구세군 자선냄비를 걸었다. 자선냄비의 빈민을 위한 봉사 활동이 확대되어, 다문화가정에까지 지속적으로 연결되고 있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의 불길이 번져 편견과 무관심보다는 따뜻한 관심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마을공동체가 형성되는 초석이 되었다. 경기도는 서울보다 더 많은 외국인이 세대주로 거주하고 있다. 새로운 물결이 싫다고 배척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