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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셋 경기상상! 경기도의 마을정책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작성자 인사총무팀 등록일 2019-05-21 조회수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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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1주년을 앞두고 주민과 경기도 행정이 함께 만들어 온 마을정책플랫폼 사업으로 경기누구나셋이 곧 시작된다경기도에 살면서 마을에 필요를 가지고 있는 세 사람이 모여 모임을 이루고 주제를 가지고 대화를 나눈 후 대화 내용을 지역에서,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주민들과 공유하는 사업이다.

 

경기누구나넷은 주민들이 경기도의 마을정책을 만드는 과정에 참여하는 과정이며 경기도 행정이 이를 지원하고 함께 경기도 마을정책을 세우는 과정이다경기도 민선 7기는 행정이 앞서나가지 않고 주민이 먼저 나가도록 행정이 뒷받침하며 중간지원조직이 곁에서 돕는 마을협치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마을의 정책은 마을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져 마을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지속되어야 정책의 효과적인 집행이 가능하다. 경기도의 마을 정책 환경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한 주민들이 모였다. 늘 주민들이 모여서 머리를 맞대고 논의를 해왔지만 의미있는 정책으로 함께 만드는 경험을 갖지 못했다경기누구나셋은 나의 삶의 변화가 마을을 바꾸고 지역을 변화시키고 행복한 경기도 마을을 함께 이루는 사람들의 아주 작은 모임이다. 3명이 모여 모임을 이루어 마을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경기누구나셋이 탄생한 배경을 이해할려면 작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2018106일 경기마을공동체한마당에서 마을정책장터가 열렸고 경기마을상상천인위원회가 활동을 시작했다마을정책플랫폼 조직으로 경기마을상상천인위원회는 지난 해 7월부터 논의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지역의 마을지원센터장들과 마을네트워크 담당자들이 각 각 2018727, 810일에 만남을 갖고 상황에 대한 인식을 같이 했고 경기도 마을 정책을 주민들의 손으로 만들어보자는데 뜻이 모아졌다817일 경기마을상상천인위원회 준비위원회 구성 논의가 있었고 같은 달 31일에 164명의 실행위원이 참여하는 실행위원회 활동 발대식을 경기도따복공동체지원센터 교육장에서 가졌다.

 

경기마을상상천인위원회는 주민들이 지역에서 마을활동을 하면서 함께 모여 지역의 문제를 의논하는 공론의 장을 여는 지역네트워크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표방하였다. 지역에서 마을에서 경험하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의논할 크고 작은 공론장의 새로운 이름이다.

 

민선 7기 경기도가 마을의 일을 함께 의논하고 협력할 지역네트워크 플랫폼조직, 경기마을상상천인위원회는 누구나 위원이고 누구나 활동할 수 있다.  마을은 민간이 스스로를 인정하는 조직을 만들고 누구든 스스로 인정하면 위원이 될 수 있고 스스로 참여공간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조직을 결성한 것이다. 지역의 필요를 요구하기 위해서, 마을의 필요를 요구하기 위해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만든 조직이다.

 

경기마을상상천인위원회는 마을정책을 매개로 민간이 행정을 초대하는 방식으로 공간 운영 방식을 변화시켰다.

민관협치의 관건은 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민간의 역량이 공공기관과 주체가 되어 협의를 할 만큼 기반이 조성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8, 92개월에 걸쳐 지역에서 22회 집담회가 열렸으며 450여명이 참여했다. 주민들은 마을에서 살면서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일상적으로 삼삼오오 모임을 가졌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주민제안공모사업에 참여도 했다이번에는 한 발 더 나아가서 주민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함께 정의해보고 그 문제를 해결하면 우리가 무엇을 이룰 수 있는지를 알아보았다. 정책목표를 세운 것이다.

 

19개의 경기 마을정책제안서를 작성했다도출된 19개의 정책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졌다

정책을 제안하는 방식에 대한 고민이 시작된 것이다지금까지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정책을 제안하는 방식은 행정과의 관계에서 일방통행이었다고 평가했다. 주민은 정책 제안자로 행정은 정책을 받는 관계였다. 제안하는 정책에 대한 이해가 없는 행정은 정책을 받는 행위에 대한 부담을 가져야 했고 정책을 제안한 주민은 자신의 손을 떠난 정책제안서가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길은 없었다정책제안 방식을 바꿔보자는 의견들이 모아졌고 실행에 옮겨졌다.

 

기존의 방식을 고집하지 않은 경기도 행정의 유연함은 참여하는 주민들을 즐겁고 신나게 만들었다.

정책을 만든 주민들이 직접 정책부스를 꾸몄다. 마을미디어 관련 정책을 제안한 부스는 보이는 라디오방이 운영되었고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을 밥상을 정책 제안한 파주는 밥상을 통째로 옮겨온 듯 했다.

행사 당일은 2018년 제25호 태풍 콩레이(KONG-REY)가 미국 괌 서남서쪽 해상에서 발생하여 세찬 비바람으로 악조건의 상황이었다. 그러나 비바람을 헤치고 파주에서 고양에서 의정부에서 김포에서 행사장이 있는 수원 가까이 있는 성남에서 참여했다. 비바람에도 불구하고 경기상상캠퍼스로 모여든 주민들은 1000여명이 넘었다

정책장터는 제안한 정책을 소개하는 활기찬 목소리로용인마을네트워크에서 개발한 마을상상댄스는 정책장터의 즐거움을 더했다.

 

2019323일 경기마을상상천인위원회 주관으로 19개 정책제안자들 대상으로 하는 워크숍이 있었다. 지역네트워크 플랫폼으로서의 역할과 기능에 관한 토론이 하루종일 진행되었다.

 

2019년 531, 마을정책컨퍼런스에서 또다시 한 차례 공론의 장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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